봄이니 좀 나가보자
앵겔지수 가 마구 오른다. 첫째가 9살, 둘째들이 5살... 어쩔 수 없지 뭐... 먹는게 남는거지 근데, 그것보다 더 고민은 "이번 주말에는 어디를 가야하나!" 다. 지난 주에는 집근처 산호공원 에 다녀왔는데... 작고, 운동기구 몇개와 나무들, 정원들... 근데!!! 차를 타고 끝까지 올라갈 수 있다는 것과 장소에 비해 그늘이 많아 아이들을 방목하기에는 나름 쾌적했다. 아이폰7 위대함.avi 하지만 모든것의 결말엔 역시.. 먹방으로.. (아빠건 남겨놓을 생각이 없는거지? 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