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대포에서


날씨가 그럭저럭 괜찮아서
마산에서 1시간이나 달려달려
다대포에 다녀왔다.
뭐.. 고향과도 가깝고 근처에 가서 땅도 좀 보고
겸사겸사...

  

딸래미는 어릴적 온 기억이 난다고 하면서
나름 여유로운 모습으로 바다를 즐기고

  

쌍둥이녀석들은 처음 보는 바다엔 안가고
모래놀이에만 신이 났군...


저러고는 2시간을 놀다니...
장난감 비싼거 사줘 봤자 아무 쓸모 없는거군
역시 나가 노는게 제일!!

아.. 긴급지원 터졌네.. 에휴
양산으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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