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부러진 하루
나도 애들도 늦잠자고, My Love Wife만 모닝세탁기!
11시까지 널부러져 있으니 참 좋다..
iPhone 7을 들고 찰칵찰칵
싸장님! 인물사진모드 넘흐 저아효!
그리고 몰래 트위스타 나노플러스와
입출수용 에하임 호스와
볼비티스, 부세, 유목 몇개를
몰래몰래몰래몰래몰래몰래
internet으로 시켰다.
그런데 좀 있다가 My Love Wife께서
"좋냐?" 하시길래
정신이 번쩍 들었다..
'아! 이런 모지리같은 놈'
My Love Wife의 카드결재 내역이 문자로 띠링!
평소 하던대로 아무생각없이 결재단계를
다음다음다음다음**** 다음다음다음 끝
했더니.. ㅠㅠ
습관이란 건 참으로 무섭다.
오늘도 아이넷 키우는 아줌마한테 야단듣는다.
첫째는 여전히 이렇게 철이 없다.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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